이벤트비용받기
개인정보 사용동의자세히보기

REGEN 리젠 성형외과

보도자료리젠성형외과의 명성을 뉴스기사로 확인해보세요.
[CCTV뉴스] 10년의 시간을 되돌리는 스마스리프트 안티에이징 2015.09.14


CCTV뉴스

오명준원장 사진



10년의 시간을 되돌리는 스마스리프트 안티에이징



[생활정보] A씨(46)는 점점 나이를 먹어 갈수록 축축 처지고 늘어지는 얼굴 살 때문에 고민이다. 안티에이징에 좋다는 비싼 영양크림을 바르며 꾸준히 관리해주지만 여전히 늘어지는 피부와 주름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TV에 나오는 동년배의 연예인들의 피부는 탱탱하기만 한데 아무리 관리를 해 줘도 효과가 없어 속앓이만 하던 A씨는 최근 연예인들의 탱탱한 피부 관리법이라는 스마스리프트를 소개 받아 병원을 찾게 되었다.

예전에는 젊은 여성들이나 미용에 신경 쓴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외모가 경쟁력으로 자리잡게 된 요즘은 중년 여성들도 미용에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다. 중년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코 노화를 막는 안티에이징. 눈이 커져 또렷하다거나 코가 오똑하다는 칭찬보다 피부가 좋아 보인다는 칭찬 한 마디에 화색이 도는 중년 여성들은 피부가 나이를 먹는 것을 막기 위해 온갖 노력을 쏟아 붓고 있다.

스마스리프트 시술은 뼈를 깎지 않는 리프팅 시술로 중년 여성 뿐만 아니라 미용에 대한 관심이 전체적으로 높아지면서 노안이 고민인 30대 여성들도 많이 찾는 시술이다.

스마스(SMAS)는 안면리프팅 시 가장 중요한 부위로, 근육을 감싸고 있는 가장 겉의 근육조직을 말한다. 깊게 패인 팔자주름과 불독처럼 늘어진 볼살과 턱선, 처진 눈꺼풀 등을 효과적으로 리프팅해 주기 위해서는 바로 이 스마스 층을 당겨 주어야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리젠성형외과 오명준 원장은 “특히 스마스 층을 조이거나 당기는 것이 아니라, 늘어진 여분의 스마스 조직을 제거 후 봉합하여 반영구적인 안면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는 수술법이다”고 설명한다.

스마스 리프트는 타 안면리프팅 시술에 비해 수술 시간과 회복 기간이 짧기 때문에 간단하고 부담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기존 수술적인 안면리프팅은 부기가 심하고 회복이 오래 가며, 안면신경 손상의 위험이 존재하였는데 그러한 단점을 크게 개선했다.

실이나 다른 이물질을 넣지 않고도 처져있는 스마스 조직을 분리해 늘어난 부분을 제거하며, 귀 뒤쪽의 주름 부위를 절개하지 않아 흉터 걱정도 없다.

스마스 리프트는 안면신경 손상의 위험이 적고 젊어 보이는 효과가 뛰어나다. 수술 시간 및 회복시간이 짧기 때문에 당일 퇴원이 가능하고 회복 기간이 빠르다. 또한 흉터도 거의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스마스 리프트 시술 후 빠른 시일 내에 일상 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오 원장은 “스마스 리프트는 다른 안면리프팅 시술 후에도 불만족하던 분들이 받을 경우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얼굴 중간과 아래 피부가 처져 매끄럽던 턱 라인이 변화되어 턱이 축 처진 분들과 볼이 처져서 팔자주름이 두드러진 분, 그리고 눈 아래 얼굴 부위가 많이 처진 분들이 시술을 받을 경우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10년 이상 어려 보이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리젠성형외과는 서울대 박사출신의 대표원장 3명이 뜻을 모아 설립한 병원으로, 상담에서 수술, 회복, 관리까지 1:1로 전담하여 케어하고 있다. 분야별 의료진이 함께 안전한 수술을 계획하고 1:1 전담 마취 시스템과 정밀한 안전 검진 시스템, 그리고 대학병원급 수술 장비를 구비하는 등 다방면으로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CCTV 뉴스팀 기자 bbtan@cctvnews.co.kr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86

목록
TOP
137-855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63, 리젠메디컬타워 (서초동)
의료기관명칭 : 리젠성형외과의원 대표자명 : 이석준
사업자등록번호 : 211-09-69771

COPYRIGHT ⓒ 2013 REGEN MEDICAL GROUP.
ALL RIGHT RESERVED.
  • russia
  • usa
  • china
  • thailand
  • india
  • mongolia
  •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