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비용받기
개인정보 사용동의자세히보기

REGEN 리젠 성형외과

보도자료리젠성형외과의 명성을 뉴스기사로 확인해보세요.
[CCTV뉴스] 울퉁불퉁 각진 얼굴, 안면윤곽수술로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 만들어 2015.09.14


CCTV뉴스

오명준원장 사진



울퉁불퉁 각진 얼굴, 안면윤곽수술로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 만들어



[생활정보] 첫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는 무엇일까? 단정한 자세, 옷차림, 헤어스타일 등 판단할 요소는 많지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로 얼굴이다. 그러나 크고 또렷한 눈, 오똑한 코를 가지고 있어도 이목구비를 담는 그릇인 얼굴형이 울퉁불퉁하다면 오히려 눈 코가 묻혀 다소 좋지 못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최근 울퉁불퉁한 얼굴과 각진 턱 때문에 억세고 사나워 보여 고민인 여성들이 성형외과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특히 억세고 강한 인상으로 인해 사회 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을 겪는 여성들의 수는 생각보다 많다.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를 만들고 첫 인상을 좋게 남기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많이 찾는 성형은 바로 안면윤곽수술이다.

안면윤곽수술은 얼굴이 크고 각져 보이는 경우나 턱이 길고 좌우가 비대칭을 이루는 등 미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하는 얼굴형을 개선해주는 수술이다. 귀 아래 각진 사각턱을 개선해주는 사각턱수술, 정면에서 봤을 때 갸름한 턱선을 만들어주는 브이라인 수술, 지나치게 도드라져 사나워 보이는 인상을 주는 광대를 줄여주는 광대축소술 등 다양한 수술이 있다.

거칠고 억센 인상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최근 날렵한 브이라인이 미인의 조건으로 꼽히게 되면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미적인 불만족을 개선하기 위해 안면윤곽수술을 알아보고 있지만 안면윤곽 수술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은 드물다. 양악수술보다 상대적으로 간단한 수술이라는 생각에 비교적 저렴한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곤 하는데, 얼굴 뼈를 잘라내어 얼굴 골격을 조화롭게 만들어 주어야 하며 전신 마취가 필요한 정교한 수술이기 때문에 무작정 저렴한 곳만 찾는 것은 금물이라는 것이 리젠성형외과 오명준 원장의 조언이다.

오 원장은 “요즘 뜨는 연예인들처럼 날렵한 브이라인을 원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며 “그러나 얼굴뼈 성형은 결코 쉬운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비용보다는 얼마나 내 얼굴을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수술해줄지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만족스러운 안면윤곽수술을 위해서는 수술 전 꼼꼼한 문진을 통해 환자의 얼굴 상태를 진단하고, 환자가 원하는 바를 충족시키면서도 얼굴 전체의 균형을 잡는 세심한 사전 디자인을 진행해야 한다. 특히 뼈 모양을 다듬고 축소하는 수술은 성형외과 전문 의료진의 전문적인 기술과 섬세한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것이 오 원장의 설명. 무작정 갸름하고 날카로운 브이라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사람의 얼굴 모양을 따져가면서 아름답고 균형 있는 얼굴로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오 원장은 “최근 성형수술이 보편화되면서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조언하며 병원에 안전 설비는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수술 후 사후 관리는 어떻게 해 주는지를 체크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리젠성형외과의 경우 수술 전 마취통증학과 전문의가 안전한 수술을 위해 전담 마취를 실시한다. 또한 수술 중 응급상황에 대비한 첨단 모니터링 장비와 응급상황 대처시스템,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등을 갖추고 있으며, 담당 주치의가 수술 전부터 수술 후까지 모두 책임지는 1:1 전담 시스템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수술이 가능하다.

CCTV 뉴스팀 기자 bbtan@cctvnews.co.kr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88

목록
TOP
137-855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63, 리젠메디컬타워 (서초동)
의료기관명칭 : 리젠성형외과의원 대표자명 : 이석준
사업자등록번호 : 211-09-69771

COPYRIGHT ⓒ 2013 REGEN MEDICAL GROUP.
ALL RIGHT RESERVED.
  • russia
  • usa
  • china
  • thailand
  • india
  • mongolia
  • japan